'보고싶다' 박유천·윤은혜, 스태프 전원에 태국 여행 선물 '훈훈'

기사입력 2013.01.17 7:14 PM
'보고싶다' 박유천·윤은혜, 스태프 전원에 태국 여행 선물 '훈훈'

[TV리포트=손효정 기자] MBC '보고싶다'(문희정 극본, 이재동 연출)의 두 주인공 박유천과 윤은혜가 스태프들에게 태국 여행을 선물한 것으로 알려져 훈훈함을 자아내고 있다.

17일 '보고싶다' 관계자는 TV리포트에 "박유천과 윤은혜가 스태프에게 태국 여행 선물을 한 것이 사실이다"라며 "추운 날씨에도 고생한 스태프들을 위해 준비한 것으로 안다"고 말했다.

박유천과 윤은혜는 스태프 전원에게 태국 4박 5일 여행권을 선물하기로 결정했다. 경비는 박유천과 윤은혜가 부담하고, 일부는 제작사가 충당한다.

'보고싶다' 스태프들은 오는 20일이나 21일께 여행을 떠날 예정이다. 박유천과 윤은혜 등 배우들은 스케줄 관계상 참여가 힘든 것으로 알려졌다.

한편, '보고싶다'의 마지막회는 17일 밤 9시 55분 방송된다.

사진=MBC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