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낮엔 선생님, 밤엔 섹시모델” 두 얼굴의 유치원교사 화제

기사입력 2013.02.10 9:01 AM
“낮엔 선생님, 밤엔 섹시모델” 두 얼굴의 유치원교사 화제


[TV리포트=장민석 기자] 중국에서 섹시 모델을 병행하며 유치원 교사로 재직 중인 20대 여성이 화제다.

중국 장쑤성 난징시의 한 유치원 교사로 일하고 있는 주청아(23) 씨가 그 주인공. 그는 원아들에겐 청초하고 상냥한 이미지로 인기가 높다는 소문이 자자하다. 누가 봐도 젊은 선생님이라고 인식할 수 밖에 없는 상황.

하지만 그에겐 또 다른 직업이 있었으니 바로 모델이다. 지난 2010년 한 유명 맞선 프로그램에 출연해 높은 인기를 얻으며 줄곧 모델로 활동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주 씨는 이런 자신의 활동사항을 블로그와 트위터 등에 낱낱이(?) 공개하는 과감성을 보이고 있다.

공개된 그의 사진을 보면 교복이나 코스프레풍 란제리 의상을 입고 육감적인 자태를 제대로 뽐내고 있다. 이도 모자란 듯 흰색 타월만 걸친 목욕신 등 노출신도 과감히 공개, 네티즌들의 주목을 끌고 있다.

네티즌들은 ‘두 얼굴’을 지닌 그의 당당함에 “믿기 힘들다, 너무하네” “대단한 투잡이다” “오히려 보기 좋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주청아 블로그 및 트위터 등

장민석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