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오이 소라, 수제 초콜릿 인증샷 "제가 만들었어요"

기사입력 2013.02.12 3:08 PM
아오이 소라, 수제 초콜릿 인증샷 "제가 만들었어요"

[TV리포트=박설이 기자] 일본의 전 AV(성인물) 스타 아오이 소라가 직접 만든 초콜릿을 공개했다.

아오이 소라는 12일 낮 트위터와 중국판 트위터인 웨이보에 "제가 팬들을 위해 초콜릿을 만들었어요. 먹고 싶죠?"라는 글과 함께 직접 만든 초콜릿을 찍은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에서 아오이 소라는 14일 밸런타인 데이를 앞두고 만든 100여개의 수제초콜릿이 담긴 상자를 보여주며 환히 미소를 짓고 있다. 이 사진에서 아오이 소라는 특유의 눈웃음에 긴 생머리와 잡티 없는 새하얀 피부로 귀여우면서도 청순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사진을 본 팬들은 "점점 예뻐지네요" "요즘 활동이 너무 뜸해요" "어서 빨리 중국으로 오길" "저 초콜릿은 다 누구 주려고 만든 걸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한편 일본을 대표하는 AV배우로 큰 인기를 얻은 아오이 소라는 AV계를 은퇴한 뒤 2010년 중국에 진출, 웨이보 팔로워가 1천만을 돌파하는 등 톱스타 못지않은 뜨거운 인기를 누리고 있다.

/ 사진=아오이 소라 트위터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