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KB48 연구생 출신 AV데뷔작 공개...성행위 중 결국 눈물

기사입력 2013.02.15 11:31 PM
AKB48 연구생 출신 AV데뷔작 공개...성행위 중 결국 눈물

[TV리포트=이성해 기자] AKB48 연구생 출신 타치바나 리사의 AV데뷔작이 최근 공개되면서 인터넷에서 뜨거운 이슈로 등장했다.

생애 첫 AV에 출연한 타치바나 리사는 원래 AKB48 연구생 출신 타카마츠 에리와 동일인으로 알려졌다. 일본 최고의 걸그룹 연구생에서 AV배우를 선택한 그녀는 작품 속에서 끝내 눈물을 터트렸다.

일본 성인뉴스 채널에 등장한 캡처사진 속에는 성행위 중 울음을 터트리는 장면이 공개됐다. 이 뉴스에는 댓글이 수백개 이상 달릴만큼 관심이 집중됐다.

네티즌들은 청순한 외모와 희고 깨끗한 피부에 감탄을 감추지 않았다. 그럼에도 '돈을 위해 AV에 출연하고 싶었냐'는 비난도 적지 않았다.

일부에서는 "미소녀의 몸이라는데 아줌마 체형"이라면서 "골반이 처졌고 무릎 아래 다리가 짧다. 전체적으로 결코 축복받은 몸매가 아니다"라고 가혹하게 평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