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악중심 'EXID, 8등신 몸매 가창력 시원시원

기사입력 2013.02.16 4:09 PM
'음악중심 'EXID, 8등신 몸매 가창력 시원시원

[TV리포트=김지현 기자] 걸그룹 EXID(이엑스아이디)가 시원한 8등신 몸매로 보는 이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EXID는 16일 방송된 MBC 가요프로그램 '음악중심'에서 새 디지털 싱글 '매일밤' 무대를 선보였다.

이날 EXID는 타이트한 원피스를 입고 등장, 요염한 안무로 섹시미를 과시했다. 목소리도 몸매도 시원시원했다.

EXID의 '매일밤'의 작사, 작곡은 멤버 엘이(LE)가 맡았다. 특히 눈길을 끈 것은 '매일밤' 안무.  이전 '아이 필 굿(I Feel Good)'보다 한 층 업그레이드 된 도도하고 섹시한 느낌을 표현하고 있다. 발랄한 모습 대신 멤버들의 성숙한 매력을 물씬 풍겼다. 특히 이번 안무는 엄정화의 히트곡 ‘초대’ 안무를 연상케 한다.

한편 이날 '음악중심'에는 씨스타19, 인피니트H, 투윤, 레인보우, B.A.P, 나인뮤지스, 뉴이스트, 빅스, 에릭 남, DMTN, 장희영, 투엑스, 미스터미스터, 에어플레인, 주비스, 타이니지, 크레용팝, 다소니 등이 출연해 화려한 무대를 선보였다.

사진=MBC '음악중심' 화면캡처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