中 '가슴미녀' 뤼징, 아슬아슬 초미니 '섹시미 폭발'

기사입력 2013.02.18 1:55 PM
中 '가슴미녀' 뤼징, 아슬아슬 초미니 '섹시미 폭발'

[TV리포트=박설이 기자] 중국 대표 '가슴미녀'로 불리는 모델 겸 가수 뤼징(吕晶)이 초미니 드레스로 섹시미를 과시했다.

18일 중국 현지 언론에 따르면 최근 중국 베이징에서 열린 영화 '애정부NG' 시사회에 참석한 뤼징은 '중국 제일의 가슴 미녀'라는 별명에 맞는 관능미 넘치는 모습으로 등장했다.

이날 뤼징은 보일 듯 말 듯 아슬아슬한 길이에 가슴골을 한껏 드러낸 초미니 드레스로 뭇 남성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그는 자신을 찍는 취재진의 카메라 앞에서 당당한 포즈로 훤칠한 키와 볼륨감 넘치는 몸매를 자랑했다.

한편 랴오닝성 선양 출신의 모델 뤼징은 지난 2011년 국제 가슴모델 선발대회에서 1위를 차지하며 중국 최고의 '가슴미녀'로 이름을 알렸다.

/ 사진=차이나포토프레스(CFP) 특약

박설이 기자 manse@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