줄리엔강 윤세아 측 "하차 논의 중…결정된 바 없다"

기사입력 2013.02.18 2:56 PM
줄리엔강 윤세아 측  "하차 논의 중…결정된 바 없다"

 

[TV리포트=손효정 기자] 줄리엔강과 윤세아 측이 MBC '우리 결혼했어요4' 하차에 대해 "논의중"이라고 밝혔다.

줄리엔강과 윤세아 측은 18일 TV리포트에 "서로 스케줄을 맞추다가 '우결' 하차가 자연스럽게 논의 됐다. 아직 세부적인 사항은 결정되지 않은 것으로 안다"고 전했다.

줄리엔강과 윤세아의 다음 녹화일은 아직 정해지지 않은 상황. 두 사람의 소속사 관계자는 "아직 녹화 날짜가 나오지는 않았지만 촬영은 예정대로 진행될 것"이라고 말했다.

윤세아, 줄리엔 강은 지난해 8월 '우결4'에 합류했다. 두 사람은 서로를 '어깨'와 '채리'로 부르며 알콩달콩한 모습을 보여줬다. '우결4'의 커플 중에 나이가 많은 이들은 강도 높은 스킨십도 보여줬다. 특히 두 사람은 지난 16일 방송에서 전통혼례를 올리기도 했다.

현재 '우결4'에는 오연서 이준 커플이 하차한 후, 고준희와 정진운 커플이 투입된 상황. 줄리엔강 윤세아 커플 또한 하차하고, 새로운 커플이 투입돼 새로운 분위기가 형성될지 눈길을 모은다,

사진=TV리포트 DB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