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영아 등 기상캐스터들, 매력 이정도였어? 네티즌 '풍덩'

기사입력 2013.02.22 8:03 AM
최영아 등 기상캐스터들, 매력 이정도였어? 네티즌 '풍덩'

최영아를 비롯한 기상캐스터들의 매력에 네티즌들이 찬사를 보냈다.

최영아를 비롯한 기상캐스터들의 매력은 온라인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화제를 모으고 있다. '기상캐스터 선발 기준은 몸매인가요?'라는 제목의 사진모음이 시작이다.

지상파 방송 3사와 종합편성채널 등에서 활약 중인 기상캐스터를 총망라한 사진이다. KBS의 최영아, TV조선의 이진희 양운정, JTBC 정선영 기상캐스터 등이다.

특히 최영아에 네티즌들의 관심이 집중됐다. 단아한 외모와 상반되는 볼륨감 넘치는 몸매가 눈길을 끈다. 사진 속 최영아는 주황색 상의와 스킨톤 티트를 입고 풍만한 몸매를 자랑했다.

이진희 캐스터는 흰색 상의에 줄무늬 스커트를 입고 발랄함과 섹시함을 동시에 연출했다. 양운정 캐스터는 보라색 블라우스와 H라인 스커트로 탄력 넘치는 S라인을 과시했다. 정선영 캐스터는 연한 핑크색 상의에 짧은 스커트를 매치해 각선미를 드러냈다.

기상캐스터들의 매력을 접한 네티즌들은 "모두 멋진 몸매의 소유자들", "최영아 캐스터 정말 섹시하다", "일기예보 보는게 즐겁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최영아 이진희 양운정 정선영 캡처(왼쪽 위부터 순서대로)

장민석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