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은 뮤지컬 데뷔소감, "많이 떨리고 부족했다"

기사입력 2013.02.23 7:37 AM
예은 뮤지컬 데뷔소감, "많이 떨리고 부족했다"

[TV리포트=이수아 기자] 원더걸스 예은(24)이 뮤지컬 데뷔 소감을 전했다.

예은은 23일 자신의 트위터에 "드디어 첫 공연을 마쳤네요. 와 주신 팬분들, 케잌 배즙 꽃등등 보내주신 팬분들 모두 감사드려요"라고 밝혔다.

이어 "많이 떨리고 부족한 모습 많았지만 더 발전하는 모습 보여드릴께요! 옌스탄스(예은+콘스탄스), 삼총사 화이팅!"이라는 글과 함께 자신의 사진을 게재했다.

예은은 지난 20일 개막한 '삼총사'로 처음 뮤지컬에 도전했다. '삼총사'는 17세기 왕실 총사를 꿈꾸는 순박한 청년 달타냥과 궁정의 총사 아토스, 포르토스, 아라미스의 모험을 그린 작품이다. 예은은 달타냥의 첫사랑 콘스탄스 역을 맡았다.

한편 예은의 뮤지컬 데뷔작 '삼총사'는 오는 4월 21일까지 서울 충무아트홀 대극장에서 관객을 만난다. 예은 외에 남경주, 신성우, 김법래, 이건명, 김민종, 엄기준, 박진우, 이창민(2AM), 규현(슈퍼주니어), 준케이(2PM) 등이 출연한다.

=예은(예은 트위터)

이수아 기자 2sooah@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