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타이거JK, '블랙칼라 워커'로 선정됐어요!

기사입력 2009.11.26 9:06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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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강정화 기자] 26일 오후 서울 한남동 그랜드 하얏트호텔에서 진행된 '제4회 에이어워즈(A-Awards)'에 참석한 타이거JK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09년 최고의 '블랙칼라 워커' 8인을 선정하는 '에이어워즈'는 배우 이병헌, 야구선수 추신수, 프로골퍼 양용은, 영화감독 박찬욱, 가수 타이거JK, 무한도전 PD 김태호, 패션 디자이너 송지오, 풍월당 박종호 대표 등이 선정되었다. 선정 기준인 '블랙칼라 워커'는 전문직 종사자로, 화이트칼라로 불리던 이전 엘리트세대보다 더 지적이며 자신의 분야에서 최선을 다하면서도 패션과 문화에도 관심이 많은 남성을 의미한다.

연예 윤지혜, 영화 ‘호흡’ 1차-2차 폭로…오늘(16일) 영화사 입장발표 [TV리포트=김예나 기자] 배우 윤지혜가 본인이 촬영한 영화 ‘호흡’ 촬영 현장 관련해 1차와 2차에 걸쳐 폭로했다. 이에 영화 ‘호흡’ 측은 사실 관계를 파악 및 정리하는 대로 16일 공식입장을 발표할 예정이다.윤지혜는 지난 14일과 15일 영화 ‘호흡’을 촬영하며 겪었던 일을 SNS에 차례로 공개했다. 오는 19일 개봉을 앞두고 있는 영화 ‘호흡’에 대해 윤지혜는 14일 “불행포르노 그 자체다”며 “권만기 감독에 대해서는 “욕심만 많고 능력은 없지만 알량한 자존심만 있는 아마추어와의 작업이 얼마나 위험천만한 짓인지, 얼마나 무모한 짓인지 뼈저리게 느꼈다”고 분노를 표출했다.윤지혜의 게시물은 온라인상에서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이에 윤지혜는 15일 한 번 더 “너무 괴롭고 죽을 것 같아서 참을 수 없게 됐다. 묵인하는 것보다 털어놓고 벌어지는 이후의 일들을 감당하는 것이 제 건강에 좋을 것 같았다”고 폭로하게 된 이유를 밝혔다.‘호흡’ 영화사 측은 지난 15일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다”며 16일 중으로 공식입장을 내놓겠다는 계획이다. 영화 ‘호흡’은 제3회 마카오 국제영화제 최우수작품상을 수상한 바 있다.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