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본즈의 세일은 일년 내내 진행 중

기사입력 2013.03.25 4:43 PM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소성렬 기자] 리본즈, 매 월마다 1주일간 진행되는 명품 할인 행사 ‘REEBONZ Happy Sale 시즌3’ 진행.경기 불황이 이어지면서 명품 구매 창구가 다양해지고 있다. 백화점이나 면세점에서만 구할 수 있었던 고가의 명품을 가방을 이제는 인터넷, 마트, 아웃렛 등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에 소비자들도 발품을 팔아 조금이라도 싼 가격에 물건을 구입하는 것이 새로운 구매 트렌드로 자리잡았다.



리본즈 코리아(대표이사 하동구, www.reebonz.com)는 25일부터 오는 4월 4일까지 “REEBONZ Happy Sale(리본즈 해피 세일) 시즌3” 로맨틱 March 기획전을 진행한다. 큰 호응으로 성황리에 마무리된 해피 세일 시즌 1,2에 이어 다시 찾아온 것. 특히 시즌 1,2에서는 7일간 진행됐던 것에서 이번 시즌3 행사에서는 기간을 좀 더 늘려 11일 동안 해피한 세일을 즐길 수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새로운 봄을 맞아 로맨틱 무드를 테마로, 13 S/S 트렌드인 부드러운 파스텔톤 컬러 중심의 명품 가방과 지갑을 최대 50%까지 할인한다. 프라다, 끌로에, 멀버리, 생로랑파리 등의 브랜드의 70여종 상품들이 준비돼 있다.



리본즈 코리아 하동구 대표는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차별화된 상품 경쟁력과, 관세, 통관비, 배송료를 추가 지불할 필요 없는 가격 경쟁력을 바탕으로, 점점 스마트해지고 있는 명품 알뜰 구매 족을 위해 다양한 프로모션을 진행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이벤트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리본즈 페이스북(www.facebook.com/ReebonzKorea)과 공식 홈페이지(www.reebonz.com) 를 통해 확인해볼 수 있다.



소성렬 기자 hisabisa@tvreport.co.kr

연예 ‘공부가 머니?’첫방, 임호 부부 삼남매위해 특급 솔루션 "학원 34개에서 11개로" [종합] [TV리포트 = 하수나 기자] ‘공부가 머니?’ 첫방송에선 임호 부부가 의뢰인으로 출연해 전문가들의 솔루션을 받았다. 22일 MBC '공부가 머니?‘가 첫 방송됐다. 교육비는 반으로 줄이고, 교육 효과는 배 이상 높이는 에듀 버라이어티 관찰 예능을 표방한 프로그램이다. 이날 배우 임호와 아내 윤정희 부부가 삼남매의 교육문제로 ‘공부가 머니’를 찾았다. 임호는 세 남매의 교육에 대해 개입을 안하는 편이고 아내가 맡아서 하는 편이라고 말했다. 아직 9살, 7살, 6살인 삼남매가 받는 방과 후 수업이 무려 34개나 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임호의 아내는 “아이들의 공부 습관을 길러보려고 했는데 욕심이 과해져서 아이들의 학원 개수가 많아졌다. 과연 어떤 수준까지 해야할 지 모르겠더라”이날 대치동에 사는 임호 부부는 아이들의 방과 후 수업이 34개라고 밝혀 놀라움을 안겼다. 임호의 아내는 아이들의 교육에 대한 고민이 크다며 “아이들의 공부 습관을 길러보려고 했는데 욕심이 과해져서 아이들의 학원 개수가 많아졌다”라고 말했다. 이어 “과연 어떤 수준까지 해야할 지 모르겠더라. 줄여보려고 했지만 쉽지 않았다”라며 ‘공부가 머니?’에 도움을 청한 이유를 언급했다. 교육비 부담에 대해서도 많이 부담스럽다고 털어놨다. 이에 MC 신동엽은 “‘임호 저 형이 왜 저렇게 죽어라 일만하지?’라고 생각했는지 의문이 풀렸다”라고 말했다. 임호의 아내는 “대치동에서 평범하게 하는 애들, 겉핥기식으로 따라하는 식이다. 일률적인 교육이라 걱정도 된다. 제일 힘든 부분이 어느 정도가 적당한가를 모르겠단 거다”라고 털어놨다. 아이들의 미래를 생각하면 시켜야 할 것 같은 마음이라는 것. 이날 9살 딸 선함, 7살 아들 지범, 6살 준서의 일상이 공개됐다. 학원과 숙제에 치이며 힘든 일상을 보내는 모습에 MC들 역시 안타까워했다. 수학을 좋아한다고 알았던 지범이는 일부러 수학문제를 틀리는 모습으로 임호 부부를 충격에 빠트렸다. 수학을 다 맞히면 또 다른 숙제를 해야 하기에 일부러 틀리는 모습에 임호의 아내는 “지범이한테 제가 뭔가를 잘못 교육을 시키고 있다는 것을 느끼고는 있었다. VCR보니까 확실해졌다”라고 털어놨다. 숙제로 인한 자녀와의 갈등 역시 깊어졌다. 일요일 역시 숙제를 시키는 엄마와 둘째 지범이의 갈등이 고조됐고 결국 지범이의 가출까지 이어졌다. 엄마 역시 아이들을 위해 온 신경과 노력을 투자하며 자신의 인생을 희생하지만 갈등만 이어지는 상황에 외롭고 힘들어하는 모습을 보였다. 결국 아이들과의 갈등에 눈물까지 보이며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이날 전문가의 솔루션이 시작됐다. 삼남매의 지능과 심리상태를 진단했고 이에 맞는 솔루션을 주었다. 전문가들은 아이들에게 맞는 적절한 교육 위주로 스케줄을 짰고 총 23개를 삭제하고 11개로 줄였다. 선함에게 필요한 4곳만을 남기고 모두 삭제했고 지범이 역시 4개로 줄였다. 준서 역시 나이에 맞게 총 3개로 줄였고 엄마와 함께 할수 있는 시간을 좀 더 많이 가질 수 있게 만들었다.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 / 사진 = '공부가 머니?'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