차원이 다른 걸그룹이 탄생했다…힙합걸 딜라잇 출격

기사입력 2013.04.13 9:3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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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예나 기자] 세침 깜찍 청순 발랄은 없다. 강렬 파워 소울 개성으로 똘똘 뭉쳤다. 힙합 걸그룹 딜라잇이 출격했다.



딜라잇은 지난 10일 방송된 KBS2 ‘뮤직뱅크’에서 데뷔무대를 가졌다. 화려한 의상과 파워풀한 퍼포먼스로 무대 위에 오른 딜라잇은 첫 번째 미니앨범 ‘Mega-Yak(메가 약)’으로 강렬한 분위기를 전했다.



파워풀한 가창력 소유자 연두가 메인보컬을 맡아 남다른 포스를 뿜어냈다. 딜라잇은 무대 위에서 역동적인 안무와 강렬한 시선처리, 멤버 간의 호흡으로 신인답지 않은 매력을 펼쳐냈다.





‘Mege-yak(메가 약)’은 아이돌 그룹 블락비 멤버 피오가 피처링에 참여했다. 피오의 목소리와 어우러진 이 곡은 딜라잇 멤버들의 개성을 부각시켰다.



딜라잇은 걸스힙합을 제 색깔로 입힌 은새, 랩과 보컬을 동시에 이끌고 있는 리더 켈리, 댄스배틀 우승전력과 우월한 드럼실력을 가진 랩퍼 태희로 구성됐다.



한편 딜라잇은 데뷔곡 ‘메가 약’으로 왕성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



사진=TV리포트 DB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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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비스’ 고석진이 밝힌 스타경호의 모든 것 “팬카페·SNS로 사전조사” [TV리포트=이혜미 기자] 경호원 고석진 씨가 ‘비디오스타’를 통해 스타경호의 모든 것을 소개했다. 2일 방송된 MBC 에브리원 ‘비디오스타’에선 ‘나는 경호원이다’ 특집으로 고석진 씨가 게스트로 출연했다.고석진 씨는 워너원 전담 경호원으로 유명세를 탄 바. 그는 “(경호 전) 아티스트에 대한 기사나 행사 유형에 따라 사전조사를 하고 팬 카페와 SNS도 본다”며 경호의 기본을 전했다.이어 “팬 계정이 생기고 손 편지와 선물도 받았다. 감사하다”라며 성원에 화답했다.고석진 씨는 또 “방송에 나가면 아티스트들의 얘기를 해야 하는데 누굴 먼저 얘기하느냐 고민이 됐다. 늦게 호명된 사람이 서운해할까봐”라며 담당 가수들에 대한 애정을 덧붙였다.워너원 멤버들의 응원도 이어졌다. 옹성우는 “고 대표님이 ‘비스’에 출연한다는 소식을 들었다. 우리 고 대표님은 정말 착하고 따뜻하고 카리스마까지 갖춘 완벽한 분이다. 파이팅”이라며 응원 메시지를 전했다. 하성운은 “고 대표님과 스케줄을 다니면서 사소한 거 하나하나 잘 챙겨주셔서 정말 감사했다. 방송에서 우리 얘기하는 게 조심스럽고 걱정이 많으실 텐데 편하게 얘기해주시길”이라며 영상편지를 남겼다.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비디오스타’ 방송화면 캡처
연예 ‘위험한 약속’ 고세원, 복수 본격화→송민형, 子강성민 앞에서 체포돼[종합] [TV리포트=이혜미 기자] 송민형이 아들 강성민 앞에서 뇌물 건으로 체포됐다. 고세원의 복수가 본격화 됐다.2일 방송된 KBS 2TV ‘위험한 약속’에선 준혁(강성민 분)을 향한 태인(고세원 분)의 반격이 그려졌다. 과거 태인은 한 회장(길용우 분)이 준혁의 악행을 알고도 이를 묵인했다고 오해, 복수심을 불태웠던 바.태인은 뒤늦게야 한 회장이 무고하다는 걸 알게 됐다며 모든 진실을 지훈(이창욱 분)에게 알렸다. 준혁은 이를 이용해 태인을 무너트리고 회사를 장악하려고 했다. 충격에서 헤어 나오지 못한 한 회장을 앞에 두고 준혁은 “제가 회사를 지킬 방법을 알려드리죠. 우선 강태인의 모든 사업 결정권을 빼앗으십시오”라 넌지시 주문했다.이어 “이사회에 제 복귀안 올리고 아버지 이사장직으로 다시 복귀시켜주십시오. 이번에 피해를 본 저와 부모님 서주를 위해 회사 지분 6%를 양도해주십시오”라 뻔뻔하게 덧붙였다.이에 한 회장은 가슴을 부여잡고 고통을 호소했지만 준혁은 그를 외면했다. 결국 한 회장은 명희(김나운 분)에 의해 병원으로 옮겨졌다. 깨어난 그는 태인에 “왜 그랬나?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거야. 내가 널 얼마나 의지했는데. 네가 나한테 어떤 놈이었는데”라며 배신감을 토로했다.태인은 한 회장 앞에 무릎을 꿇곤 “저한테도 회장님은 특별한 분이셨습니다. 회장님이 내리시는 그 어떤 처벌도 받겠습니다. 하지만 최준혁은 절대 용서할 수 없습니다”라고 호소했다.한 회장이 회사 지분 6%를 준혁에게 넘기면서 명희가 에프 스포츠그룹의 최대 주주가 된 바. 그러나 태인은 동요하지 않았다. 뇌물 건으로 영국을 잡고, 준혁에 “다음은 너다”라 경고하는 태인의 모습이 이후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고조시켰다.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 / 사진 = ‘위험한 약속’ 방송화면 캡처
연예 배우 최초로 유튜브 '골드 버튼' 받은 박서준..."구독자 몇 명이길래?" 배우 박서준이 국내 배우들 가운데 최초로 유튜브 100만 구독자 돌파에 성공했다.지난 1일 박서준은 자신의 유튜브 채널 'Record PARK's'을 통해 라이브 방송을 진행했다.이날 박서준이 라이브 방송을 진행한 이유는 유튜브로부터 받은 골드 버튼 언박싱을 위해서였다.유튜브 'Record PARK's' 채널지난해 7월 처음 유튜브 채널을 오픈한 박서준은 채 1년이 지나지 않은 시점에서 구독자 100만 돌파에 성공한 것.특히 이는 국내 배우들 가운데 최초로 받은 골드 버튼이라 더욱 뜻깊었다.1일 기준 125만 구독자를 보유 중인 박서준은 이날 골드 버튼을 꺼내들며 "저 때문에 받을 수 있었던 건 아니고 함께해 준 스태프분들이 때로는 밤을 새워가면서 편집을 했다"라며 먼저 편집에 힘써준 소속사 식구들에게 공을 돌렸다.유튜브 'Record PARK's' 채널이어 그는 "저는 한 것도 없는데 많은 분들이 제 일상을 궁금해해주셔서 받을 수 있었던 것 같다"라며 구독자들에게도 감사를 표현했다.한편 배우 박서준은 유튜브 채널을 통해 촬영 현장 등을 담은 브이로그를 통해 팬들과 긴밀한 소통을 이어나가고 있다.현재는 차기작으로 아이유와 함께 출연하는 영화 '드림'을 선택하고 촬영에 임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장아람 기자 jukebox222@naver.com저작권자 ⓒ 인플루언서닷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본 기사는 인플루언서닷컴에서 제공하며 본지의 편집 방향과는 무관합니다.>▲ 당신만 안 본 뉴스"동거 하는 거 아니야" 보겸♥츄정 비(非)동거 사실 폭로한 엘린 (영상)배우 최초로 유튜브 '골드 버튼' 받은 박서준..."구독자 몇 명이길래?"청담동 미용실서 130만원짜리 아이돌 '헤어+메이크업' 받은 유튜버의 비포 애프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