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현경 "양익준과 열애설 절대 사실 아니다" 직접 해명

기사입력 2013.04.16 8:06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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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김수정 기자] 배우 류현경이 감독 겸 배우 양익준과 열애설에 대해 직접 입을 열었다.



류현경은 15일 오후 강남의 한 음식점에서 열린 영화 '전국노래자랑'(이종필 감독,인앤인픽쳐스 제작) 미디어데이에 참석해 "양익준과 열애설은 절대 사실이 아니다"고 극구 부인했다.



류현경은 지난달 초 양익준과 열애설이 불거졌다. 2011년 양익준이 연출한 단편영화 '디파처' 남녀 주인공으로 함께 작업한 두 사람은 양익준 감독이 최근 류현경 소속사인 프레인TPC와 전속 계약을 맺어 열애설에 힘을 실었다.



이에 대해 류현경은 "아무도 관심 없는 일인데 왜 열애설이 났는지 잘 모르겠다. 양익준 감독뿐만 아니라 오정세 씨와도 친하다"며 "열애설 이후 서로 괜히 불편해졌다"고 밝혔다.



한편 '전국노래자랑'은 낮에는 아내 미애(류현경) 셔터맨으로, 밤에는 대리운전기사로 투잡을 뛰지만 꿈을 가슴에 품고 사는 봉남(김인권)의 이야기를 담는다. 개그맨 이경규가 6년 만에 제작자로 출사표를 던졌다. 5월 1일 개봉.



사진=TV리포트 DB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