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시연 친동생 박민주, 액세서리 브랜드 론칭 화제

기사입력 2009.12.22 10:04 AM
박시연 친동생 박민주, 액세서리 브랜드 론칭 화제

 

[TV리포트 우혜영 기자] 탤런트 박시연의 친동생 박민주 씨가 최근 액세서리 브랜드를 론칭해 화제가 되고 있다.

국내 스타들이 즐겨 찾는 액세서리 브랜드 ‘엠주’의 대표인 주얼리 디자이너 박민주 씨는 최근 팝아트 패턴과 독특한 컬러의 모자로 인기를 얻고 있는 스트리트 브랜드 ‘롤립스’의 액세서리 라인을 새롭게 맡았다.

'롤립스'는 입술모양의 디자인과 톡톡 튀는 캔디 컬러의 모자로 최근 그룹 2NE1 포미닛 2PM 등 많은 연예인들에게 사랑 받는 브랜드다. 특히 박시연이 SBS 예능프로그램 ‘패밀리가 떴다’에 '롤립스' 모자를 즐겨 쓰면서 더욱 유명세를 치뤘다.

'롤립스' 액세서리는 국내 최초로 시도되는 팝 아트 액세서리로 펑키하고 기발한 디자인을 선보이고 있다. 유명 사진작가 조선희와 스타일리스트 채한석씨 등 '패션 피플'들은 박민주씨가 디자인한 독특한 '롤립스' 액세서리에 큰 관심을 나타냈다. 

박민주씨는 “언니(박시연)가 롤립스 액세서리에 관심을 갖고 많은 조언과 응원을 해주고 있다. 자신만의 감각과 개성을 표출하는 트랜드세터들에게 딱 맞는 액세서리를 만들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사진 = TV리포트 DB, 롤립스 홈페이지

우혜영 기자 woo@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