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파로티’ 주인공 김호중, 고향무대 오른다

기사입력 2013.04.27 2:28 AM
‘파파로티’ 주인공 김호중, 고향무대 오른다

[TV리포트 = 장민석 기자] 영화 ‘파파로티’의 주인공으로 유명세를 탄 성악가 김호중이 고향인 울산에서 콘서트를 갖는다.

김호중의 콘서트는 내달 8일 KBS 울산 홀에서 ‘찔레꽃 이야기’를 주제로 펼쳐진다.

영화 ‘파파로티’의 주인공인 김호중은 19세의 나이로 ‘스타킹’ 출연 후 일약 유명세를 탔다. 방황하던 과거를 뒤로하고 명문 음대에 진학한 그의 감동스토리는 영화로 각색되며 큰 감동을 선사했다.

지난달에는 겨울연가 편곡자로 유명한 이홍래와 피노키오 류찬이 참여한 첫 싱글앨범 ‘나의 사람아’를 발매, 대중과 호흡하고 나섰다.

이번 콘서트에는 블루오션과 블레스, ‘웃음을 찾는 사람들’ 개그맨들이 찬조출연해 한층 풍성한 무대를 꾸민다.

사진 = TV리포트 DB

장민석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