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가의 서' 0.1% 상승…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1위 독주'

기사입력 2013.05.01 7:15 AM
'구가의 서' 0.1% 상승…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 '1위 독주'

[TV리포트=손효정 기자] 월화극 1위로 자리를 잡은 MBC '구가의 서'가 연속 자체 최고 시청률 경신에 성공했다.

1일 시청률 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30일 방송된 '구가의 서'의 전국 시청률은 16.4%이다. 이는 지난방송분이 기록한 16.3%보다 0.1% 높은 수치이자 자체 최고 시청률이다.

또한 '구가의 서'는 월화극 1위의 자리를 수성했다. 동시간대 방송된 KBS 2 '직장의 신'은 지난 방송(13.5%)보다 1.0% 상승한 14.5%의 시청률을 나타냈다. 반면 SBS '장옥정, 사랑에 살다'는 0.4% 하락한 7.8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한편, 이날 방송된 '구가의 서'에서 최강치(이승기)는 춘화관으로 박청조(이유비)를 데리러 갔지만, 청조는 "아버지의 누명부터 벗기고 와라"라며 거절했다. 또한 박태서(유연석)는 조관웅(이성재)의 최면에 걸려 아버지 박무솔(엄효섭)을 죽인 사람이 강치라고 오해한 채 그를 칼로 찔러 긴장감을 높였다.

사진=MBC '구가의 서' 화면 캡처

손효정 기자 shj2012@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