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한철, 한혜진 신세경과 한솥밥…나무엑터스 전속계약

기사입력 2013.05.01 8:45 AM
조한철, 한혜진 신세경과 한솥밥…나무엑터스 전속계약

[TV리포트=김지현 기자] 배우 조한철이 한혜진, 신세경과 한솥밥을 먹는다.

1일 나무엑터스는 "조한철이 소속사와 전속 계약을 체결하고 배우로서 새로운 도약을 선언했다"고 밝혔다.

조한철은 영화와 드라마를 오가며 왕성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SBS 드라마 '대풍수'에서 무영 역으로 열연, 이인임(조민기)의 오른팔로 온각 악행에 앞장서는 인물을 연기해 호평을 얻었다.

또 케이블 채널 tvN드라마 '우와한녀'에 합류, 촬영에 한창이다. 주인공 오현경 동생인 현상범 역을 맡아 감초 노릇을 톡톡히 하고 있다.

소속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꾸준히 다양한 작품으로 배우로서의 성장을 이어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나무엑터스

김지현 기자 mooa@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