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P 힘찬, 부상 완쾌 후 복귀 ‘6인조 완전체’

기사입력 2013.05.02 9:25 AM
B.A.P 힘찬, 부상 완쾌 후 복귀 ‘6인조 완전체’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그룹 B.A.P 멤버 힘찬이 부상에서 완쾌 후 팀에 복귀했다.

2일 B.A.P 소속사 측은 “지난 2월 손가락 부상으로 활동에서 제외됐던 보컬 힘찬이 완쾌 진단을 받았다. 오는 7일 미국 LA에서 진행되는 ‘B.A.P LIVE ON EARTH PACIFIC’ 무대부터 참여한다”고 밝혔다.

힘찬은 지난 2월 외부 일정을 마치고 나오던 중 미끄러지면서 오른손의 약지와 새끼손가락이 골절됐다. 힘찬이 두 번째 미니앨범 ‘ONE SHOT(원샷)’ 활동에서 제외, B.A.P는 5인 체제로 활동을 이어왔다.

소속사 관계자는 “힘찬의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두 번째 미니 앨범의 활동을 함께 하지 못했다. 완쾌 후 다시 6인조로 활동하게 돼 멤버들 모두 굉장히 기뻐하고 있다”고 전했다.

힘찬의 완쾌로 6인 체제의 B.A.P는 미국 4개 도시와 아시아 4개국에서 ‘B.A.P LIVE ON EARTH PACIFIC’ 투어를 진행한다.

사진=TS엔터테인먼트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