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아라엔포 ‘전원일기’ 4만장 한정판 발매…친필사인 400장 수록

기사입력 2013.05.02 11:36 AM
티아라엔포 ‘전원일기’ 4만장 한정판 발매…친필사인 400장 수록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걸그룹 티아라엔포가 데뷔앨범 ‘전원일기’를 4만장 한정으로 제작했다.

2일 티아라엔포 소속사 측은 “매 앨범마다 국내외 7만장에서 10만장의 판매고를 올렸다. 하지만 이번에는 4만장 한정으로 제작, 멤버 은정 효민 지연 아름의 100장 친필 사인을 포함했다”고 밝혔다.

또 친필 사인이 수록된 ‘전원일기’ 앨범 인증사진을 코어콘텐츠미디어 공식 카페 이벤트 게시판과 공식트위터에 올리면 티아라 화보집을 증정한다.
 
이번 앨범에는 국악과 크로스오버한 장르 타이틀곡 ‘전원일기’ 등을 포함한 총 5개의 트랙이 수록됐다. 티아라엔포의 데뷔앨범은 3일 발매 된다.
 
한편 티아라엔포는 2일 Mnet ‘엠카운트다운’을 시작으로 3일 KBS2 ‘뮤직뱅크’, 4일 MBC ‘음악중심’, 5일 SBS ‘인기가요’를 통해 컴백무대를 갖는다.

사진=TV리포트 DB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