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백상예술대상' 현빈 2년만의 수상소감 "군복무중이라…"

기사입력 2013.05.09 8:21 PM
'백상예술대상' 현빈 2년만의 수상소감 "군복무중이라…"

[TV리포트=김수정 기자] 배우 현빈이 백상예술대상 시상 소감을 밝혔다.

현빈은 9일 오후 6시 서울 동대문구 회기동 경희대학교 평화의 전당에서 주원 김아중 오상진의 사회로 진행된 '제 49회 백상예술대상' 시상식에서 2011년 백상예술대상 TV 소감을 전했다.

영화부문 대상 시상자로 무대에 오른 현빈은 "오랜만에 뵙는다. 반갑다. 백상예술대상 무대에 선 게 오랜만이다. 긴장도 많이 된다. 2011년 백상예술대상 TV대상 받을 때 군복무 중이었다"고 말했다.

이어 "감사드린다는 말을 못드려 지금이라도 하고 싶다. 좋은 작품으로 찾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백상예술대상'은 지난 1년간 방영 또는 상영된 TV와 영화 부문의 제작진과 출연자에게 시상하는 국내 유일의 종합예술상으로 1965년부터 한국 대중문화 예술의 발전과 예술인의 사기 진작을 위해 제정된 시상식이다.

사진=JTBC '제 49회 백상예술대상' 화면 캡처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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