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미엘, 컴백 앞두고 성대결절 진단 “최소 2주간 치료전념”

기사입력 2013.05.23 4:51 PM
루미엘, 컴백 앞두고 성대결절 진단 “최소 2주간 치료전념”

[TV리포트=김예나 기자] 가수 루미엘이 컴백을 앞두고 성대결절 진단을 받았다.

23일 루미엘 소속사 측은 “신곡 ‘커피 한잔’을 발매한 루미엘이 컴백 무대를 준비하던 중 성대결절 진단을 받았다. 지난 22일 MBC뮤직 ‘쇼!챔피언’에서 컴백 무대를 가진 루미엘은 목소리가 나오지 않아 단순 감기로 생각했다”면서 “병원을 찾았다가 성대결절이라는 진단을 받았다”고 아쉬워했다.

또 “루미엘은 컴백 준비로 무리하게 하루에 6~7시간씩 연습에 몰두했던 것이 화근이 된 것으로 보인다. 병원에서 최소 2주간의 휴식을 취해야한다는 통보를 받았다. 활동을 잠시 미루고 치료 중에 있다”고 전했다.
 
루미엘은 예정된 방송 출연 스케줄도 모두 취소한 상태로 상심이 큰 상태로 전해졌다. 회복 속도를 지켜본 뒤 루미엘은 컴백 활동을 이어나갈 예정이다.

사진=오투엔터테인먼트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