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 측 "결혼설 황당, 사실이라면 감출 이유 없다"

기사입력 2013.05.27 2:34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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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아이유와 남성 그룹 멤버 H군이 난데없는 결혼설에 휩싸였다.



27일 한 매체는 온라인 커뮤니티의 게시글을 인용해 두 사람이 10월에 결혼한다는 소식이 SNS를 통해 빠른 속도로 퍼지고 있다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아이유의 소속사 로엔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이날 TV리포트와의 통화에서 "이런 소문에 어떻게 웃고 넘겨야 할지, 황당할 따름이다"라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이어 "아이유가 결혼할 때가 되면 공식적으로 발표하겠다. 굳이 감출 이유가 없지 않겠냐"며 소문에 대해 반박했다.



한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인기 솔로 여가수 A양이 올해 10월에 치를 결혼식을 비밀리에 준비 중이다. 상대 남성은 최근 화제가 됐던 남성 그룹 멤버 H군. 주변에서는 갑작스러운 결혼식이 임신한 게 아니냐는 의혹이 있다"는 글이 게재됐다.



사진=TV리포트 DB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