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맘마미아' 권리세 미스코리아 집안 자랑 "언니는 善, 나는 眞"

기사입력 2013.06.10 3:51 AM
'맘마미아' 권리세 미스코리아 집안 자랑 "언니는 善, 나는 眞"

[TV리포트 = 조지영 기자] 그룹 레이디스코드 권리세가 미스코리아 일본 진이었던 과거 이력을 털어놨다.

지난 9일 오후 방송된 KBS2 '해피선데이-맘마미아'에서는 권리세가 자신의 어머니와 함께 출연해 눈길을 끌었다.

이날 권리세는 "친언니와 나는 미스코리아 출신이다. 언니는 미스코리아 일본 선이고 난 일본 진이다"고 고백했다.

실제로 두 자매는 눈부신 미모로 스튜디오의 시선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다른 연예인의 부모들 역시 권리세의 어머니를 부러워했다.

권리세 어머니는 미스코리아를 만든 비법에 대해 "권리세와 리세 언니는 모두 한국 무용을 배웠다"고 답했다.

방송을 접한 누리꾼은 "권리세가 미스코리아 출신이었구나. 어쩐지 미모가 한 미모 하더라" "권리세 미스코리아답게 정말 예쁘다. 우월한 유전자네" "어머니도 미스코리아 못지 않게 아름다우시다. 권리세와 그의 언니도 미스코리아다운 미모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사진=KBS2 '해피선데이-맘마미아' 화면 캡처

조지영 기자 soulhn1220@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