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원미상 퀸제이, 흑인감성 폭발…유튜브 관심집중

기사입력 2013.07.30 10:54 AM
신원미상 퀸제이, 흑인감성 폭발…유튜브 관심집중

 

[TV리포트=김예나 기자] 신원미상의 퀸제이(Queen J)가 흑인감성을 폭발했다. 얼굴을 공개하지 않은 채 목소리만으로 귓가를 자극했다.

신원 미상의 여성 보컬리스트가 온라인상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유튜브에 게재된 동영상 때문. 화면이 어두워 얼굴을 확인할 수 없는 한 여성은 폭발적인 가창력을 뽐내고 있다.

‘그림자녀’로 불리고 있는 여성 보컬리스트는 ‘퀸제이(Queen J)’라는 이름만 알려진 상태. 동영상을 확인한 이들은 “노래 너무 잘한다.”, “곧 데뷔할 신인인가?”, “흑인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이 여성은 제니퍼 허드슨의 ‘I Am Changing’, ‘And I’m Telling You I’m Not Going’과 셀린 디온의 ‘Love Is On The Way’를 R&B 스타일로 소화했다. 퀸제이는 제니퍼 허드슨의 매력 포인트에 맑은 음색과 허스키 보이스를 더하며 원곡과는 또 다른 매력을 펼쳐냈다.

사진=유튜브 캡처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