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짐승남’ 장혁, 환상 복근 공개…‘한국의 조니뎁’

기사입력 2010.02.24 10:50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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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김예나 기자] ‘한국의 조니뎁’이라는 찬사를 얻고 있는 배우 장혁이 환상의 복근을 공개해 섹시미를 뿜어냈다.

KBS 2TV 수목드라마 ‘추노’에서 강한남자 이대길 역을 맡아 ‘짐승남’으로 불리고 있는 장혁이 최근 매거진 ‘하이컷’ 화보촬영을 통해 무한 매력을 드러냈다.

관계자에 따르면 장혁은 촬영 내내 범접할 수 없는 남자의 포스를 발산했다. 특히 명품복근을 드러낸 장혁의 전신 화보는 ‘한국의 조니뎁’이라는 평을 들으며 공개되자마자 큰 관심을 받기도 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서 장혁은 탄탄한 식스팩을 고스란히 드러낸 채 아려한 눈빛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에서는 깔끔한 블랙 슈트를 입고 깔끔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했다.

한편 장혁의 화보 촬영현장과 미공개화보들은 ‘하이컷’ 온라인(www.highcut.co.kr)에서 감상할 수 있다.

사진 = 하이컷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