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스타K5’ 이하늘, 한경일에 “아마추어 같다” 혹평

기사입력 2013.08.31 12:16 AM
‘슈퍼스타K5’ 이하늘, 한경일에 “아마추어 같다” 혹평

[TV리포트 = 이혜미 기자] 50인 미션에 나선 한경일이 혹평을 받았다.

한경일은 30일 방송된 Mnet ‘슈퍼스타K5’에 박재한이라는 본명으로 나섰다.

이날 공개오디션에 앞서 한경일은 “내가 차라리 아무것도 모르는 초등학생이었다면 자연스럽게 할 수 있었을 텐데 부담감이 있다”라고 소감을 털어놨다.

이어 한경일은 포지션의 곡으로 전성기를 연상케 하는 가창력을 뽐냈다. 노래를 마친 후 한경일은 “방송할 때는 마음에 들 거라는 자신감을 가지고 올라갔는데 평가만을 위한 무대다보니 참가자들이 왜 떠는지가 이해가 된다”라고 말했다.

그러데 심사위원들의 반응이 달지 않았다. 이하늘은 “기대이하다. 프로였던 분이 오늘은 아마추어 같은 느낌이다. 처음에 오디션 보러 오는 그런 느낌이다. 스타일도 올드하다”라고 혹평했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한경일 외에도 박시환, 마시따밴드, 미스터파파, 박재정 등의 50인 미션이 공개됐다.

사진 = Mnet ‘슈퍼스타K5’ 화면 캡처

이혜미 기자 gpai@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