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강창민, 공연 직전에도 배드민턴 연습? "나 미쳤나봐" 자폭

기사입력 2013.09.03 1:43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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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신나라 기자] 지난 17일 한·일 양국을 떠들썩하게 했던 동방신기의 닛산 스타디움 콘서트가 성황리에 끝났다. 하지만 최강창민은 공연 직전에도 노래보다 배드민턴 연습에 매진한 것으로 밝혀졌다.



3일 방송되는 KBS2 '우리동네 예체능'(이하 '예체능')에서는 이용대를 탄생시킨 배드민턴 도시 '전남 화순' 팀과 예체능 팀의 불꽃튀는 대결이 그려진다.



그 가운데 지난 일본 요코하마 닛산 스타디움 콘서트를 앞두고 배드민턴 삼매경에 빠진 최강창민의 모습이 공개됐다.



최강창민은 무려 14만 4천명의 관중을 동원한 한국 가수 최초의 대규모 콘서트를 앞두고도 난데없는 배드민턴 연습으로 이목을 집중시켰다는 전언,



최강창민은 '예체능' 카메라에 대고 "공연 앞두고 배드민턴 연습을 하고 있습니다"라며 "나 미쳤나봐"라고 자폭 발언을 했다.



최강창민의 배드민턴 사랑은 3일 오후 11시 20분 방송되는 '우리동네 예체능'에서 확인할 수 있다.



사진=KBS2 '우리동네 예체능'



신나라 기자 norah@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