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프콘, 오토바이 탄 거친 남자…"묵직한데 부드럽다"

기사입력 2013.09.05 1:56 PM
데프콘, 오토바이 탄 거친 남자…"묵직한데 부드럽다"

[TV리포트=황지영 인턴기자] 힙합가수 데프콘이 오토바이를 타며 거친 남자의 모습을 연출했다.

5일 데프콘은 자신의 트위터에 "가을 점퍼 사러 한남동 모터라드 놀러갔다. 새로 나온 800어드방 위에 살짝 올라타 보았다. 꽤 묵직한데 부드럽더라"라는 글과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데프콘은 거대한 오토바이에서 한껏 멋을 내고 있다.

데프콘은 표정으로 오토바이 시승 소감을 그대로 표현하고 있다. 선글라스 뒤로 치켜 올라간 눈썹이 인상적이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힙합비둘기도 거친 오토바이를 즐기는 군요", "와 데프콘 형님 멋있습니다", "데프콘 '나 혼자 산다'에서 가죽점퍼 사러 다니시더니 아직 못 사셨군"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데프콘은 최근 신곡 '노토리어스 걸'을 발표하며 활발하게 활동 중이다.

사진=데프콘 트위터

황지영 인턴기자 jeeyoung2@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