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니엘 헤니, 꽃무늬 의상+익살표정 화보…'이런 모습 처음이야'

기사입력 2013.09.27 9:03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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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황지영 인턴기자] 영화배우 다니엘 헤니가 꽃무늬 의상을 입고 화보 속에서 익살스런 포즈를 연출했다.



26일 다니엘 헤니는 자신의 트위터에 "This month's ELLE!"라는 글과 함께 두 장의 사진을 올렸다. 가을 코트를 이용해 다채로운 매력을 뽐냈다.



특히 첫 번째 화보 속 다니엘 헤니는 꽃장식의 스카프를 두르고 코트를 살포시 잡아당기는 포즈를 취하고 있다. 특히 앙 문 이빨과 몸짓이 트로트 가수를 연상케 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다른 사진 속에서는 파란색에 꽃무늬 정장을 갖춰 입은 모습이다. 선글라스와 검은 롱 코트로 맵시를 더했다.



사진을 본 팬들은 "다니엘 헤니 맞아요? 유쾌하네요", "못생긴 바지 그란 잘생긴 남자", "잠옷 바지가 아닐까요? 그래도 다니엘 헤니가 입으니 사랑스럽네요" 등의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다니엘헤니는 최근 개봉한 영화 '스파이'(감독 이승준, 제작 JK필름)에서 국내 최고의 요원 철수(설경구 분)의 아내 영희(문소리 분)를 유혹하는 의문의 매력남 라인언 역으로 출연했다.



사진=다니엘 헤니 트위터



황지영 인턴기자 jeeyoung2@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