英 2살 천재소녀 최연소 멘사 가입 '화제'

기사입력 2010.03.22 6:30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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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김진오 기자] 영국의 2살 여자아이가 멘사 회원으로 등록돼 화제다.

22일 영국 일간지 데일리 메일은 아이큐 136의 베아트릭스 타운센드(2)가 최연소 멘사 회원이 됐다고 보도했다.

타운센드는 책 읽기를 좋아하며 전자게임에 두각을 나타내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 구글 검색 등을 통해 원하는 정보를 찾아내는 실력도 갖췄다.

엄마인 조 타운센드은 "타운센드가 친구들의 말을 막 뗄 무렵 타운센드는 이미 말을 시작해 뛰어난 문장력을 구사했으며 글도 썼다"고 밝혔다.

한편 고지능자의 모임으로 알려진 멘사는 비영리 단체로 인구대비 상위2%의 지능지수를 지니면 가입할 수 있다. 비정치적 단체인 멘사는 인종 및 종교차별로부터 자유로운 사회를 만드는 것이 목적이다. 

사진 = 데일리 메일

김진오 기자 why@tvrepor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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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예 송하예 측 "음원 차트 조작, 사실무근…명예 실추시 모두 고소" [공식입장] [TV리포트=김민지 기자] 또 다시 음원 차트 조작 논란이 제기된 가수 송하예 측이 의혹을 부인하며 명예를 실추시킨 이들을 모두 고소하겠다고 경고했다.송하예의 소속사 더하기미디어는 8일 "국민의당에서 언급한 것은 전혀 사실무근. 당사는 아티스트의 사재기를 의뢰하거나 시도한 적조차 없다"며 "전혀 사실무근인 내용으로 계속되는 사재기 의혹으로 당사는 심각한 명예훼손을 입고 있다. 지금까지 송하예의 명예를 실추시킨 사람들 모두 고소를 진행할 것"이라고 밝혔다.그러면서 "관련 조사가 필요하면 성실히 임하겠다. 아티스트와 관련해 어떠한 사재기 작업도 진행한 것이 없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거듭 강조드린다"고 덧붙였다.송하예는 앞서 이날 오전 국회 소통관에서 열린 김근태 국민의당 비례대표 후보의 기자회견에서 음원 차트 조작을 시도한 가수들 중 한 명으로 언급됐다. 김 후보는 언더마케팅회사 크리에이터가 일반인들의 ID를 불법으로 해킹해 음원 차트를 조작했다고 밝혔다. 송하예와 함께 볼빨간사춘기, 공원소녀, 이기광, 영탁, 고승형 등이 지목됐다. 이들 역시 사실무근임을 강조했고 일부는 법적 대응을 예고했다.다음은 더하기미디어 공식입장 전문.안녕하세요.송하예 소속사 더하기미디어입니다.금일 국민의당 음원 차트 조작 폭로 기자회견 관련 공식입장 전달드립니다. 먼저 국민의당에서 사실이 확인되지 않은 상황에서 특정 아티스트에 대해 언급한 것에 있어 전혀 사실무근임을 알려드립니다. 당사는 아티스트의 사재기를 의뢰하거나, 시도한 적조차 없습니다. 현재 전혀 사실 무근인 내용으로 계속되고 있는 사재기 의혹에 대해 당사는 심각한 명예훼손을 입고 있으며 지금까지 송하예의 명예를 실추시킨 사람들 모두 고소를 진행할 것입니다.관련 조사가 필요하면 성실히 임할 것이며, 아티스트와 관련 어떠한 사재기 작업도 진행한 것이 없다는 점을 다시 한 번 거듭 강조드리는 바입니다.감사합니다.김민지 기자 kimyous16@tvreport.co.kr / 사진=더하기미디어
연예 '반의반' 측 "압축 편성 결정…총 12회로 종영" [공식] [TV리포트=김풀잎 기자] tvN 드라마 '반의반'이 압축 편성을 결정, 12회로 종영된다. 8일 '반의반' 제작진은 공식 입장을 통해 "‘반의반’이 작품의 속도감을 높이기 위해 압축 편성을 결정했다"고 밝혔다. 이어 "반의반’을 사랑해주시는 애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특급 처방으로 회차를 12회로 압축해 스토리의 속도감을 높이기로 결정했다"고 설명했다. 끝으로는 "현재 채수빈(한서우 역)을 향한 정해인(하원 역)의 달콤한 변화가 시작되면서 두 사람의 로맨스에 속도감이 붙을 전망"이라고도 귀띔했다. -다음은 공식입장 전문안녕하세요 tvN ‘반의반’ 제작진입니다.tvN 월화드라마 ‘반의반’(연출 이상엽/ 극본 이숙연/ 기획 스튜디오드래곤/ 제작 더유니콘, 무비락)이 작품의 속도감을 높이기 위해 압축 편성을 결정했습니다.‘반의반’을 사랑해주시는 애청자들의 기대에 부응하기 위한 특급 처방으로 회차를 12회로 압축해 스토리의 속도감을 높이기로 결정했습니다. 현재 채수빈(한서우 역)을 향한 정해인(하원 역)의 달콤한 변화가 시작되면서 두 사람의 로맨스에 속도감이 붙을 전망입니다.‘반의반’을 사랑해주시는 시청자분들께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드리며, 마지막까지 시청자분들의 기대에 부응하는 좋은 작품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습니다.김풀잎 기자 leaf@tvreport.co.kr / 사진=tvN
연예 '사냥의 시간', 상영금지가처분 소송…콘텐츠판다 측 "판결 기다리는 中" [공식] [TV리포트=석재현 기자] 오는 10일 오후 4시 넷플릭스를 통해 단독 공개 예정인 영화 '사냥의 시간'의 배급사 리틀빅픽쳐스와 해외 세일즈를 맡은 콘텐츠 판다 사이 상영금지가처분 소송이 진행 중이다.8일 콘텐츠판다 측은 TV리포트에 "현재 '사냥의 시간' 넷플릭스 공개와 관련해 법적 절차를 밟고 있다"고 밝혔다.이어 "'사냥의 시간'이 이미 판매된 국가에 공개될 경우 문제가 발생된다. 판결 결과를 기다리는 중"이라고 덧붙였다.  영화 '사냥의 시간'은 최초 2월 26일 국내 개봉할 계획이었으나, 코로나19 여파로 개봉이 연기됐다. 그 후 리틀빅픽쳐스는 지난달 23일 넷플릭스를 통해 190개 국에 선보이게 됐다고 공식발표했다.넷플릭스가 글로벌 OTT인 이상 '사냥의 시간'에 대한 모든 권리는 넷플릭스에 귀속되며 자연스레 '사냥의 시간' 판권을 사간 해외 국가는 극장에 걸 수 없게 되는 문제가 발생했다.콘텐츠 판다 측은 "리틀빅픽쳐스가 일방적인 계약해지 통보를 했다. 이미 베를린국제영화제 초청까지 메이드했고, 해외 30여개국에 판매를 완료한 상황에서 당황스럽다"며 법적 대응을 준비할 것이라고 발표했다.이에 대해 리틀빅픽쳐스 측은 "넷플릭스와 계약 전 콘텐츠 판다를 찾아가 양해를 구했고, 손해배상금을 전부 책임지겠고 말했다"며 "그러나 어떤 이유에서인지 일방적으로 받아주지 않았다"고 반박했다.'사냥의 시간' 해외 상영에 대한 상영금지가처분 판결 결과는 공개 하루 전날인 오는 9일 나올 예정이다.석재현 기자 syrano63@tvreport.co.kr / 사진= '사냥의 시간' 포스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