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젤리나 졸리 경호원, '이중 사생활 폭로' 진위여부는?

기사입력 2010.04.02 6:09 PM
안젤리나 졸리 경호원, '이중 사생활 폭로' 진위여부는?

[TV리포트 문혜원 기자] 안젤리나 졸리의 예전 경호원이 졸리의 이중적인 사생활을 폭로했다.

자신을 '빌'이라고 밝힌 한 남자가 미국의 연예주간지 '인터치 위클리'와의 인터뷰를 통해 "졸리는 사이코"라고 주장했다.

'빌'이 폭로한 바로는 "졸리는 인중인격자이며 그녀는 스태프와 가족까지 두려움에 떨게한다"며 "졸리의 선행 또한 가식이다"고 폄하했다. 그는 "졸리는 이기적이고 늘 자기 마음대로 행동한다. 진심이 담긴 친절은 없다"고 덧붙였다.

아직 '빌'의 주장의 진위는 확인되지 않고 있으나, 지난해에도 경호원의 폭로가 일뻔 하자 브래드 피트와 안젤리나 졸리 부부가 법적 조치로 이를 저지한 바 있다. 

문혜원 기자 gissel@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