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열애’ 최윤영, 성훈에 사랑고백 후 심지호에게로! “진심이었다”

기사입력 2013.11.18 12:21 AM
‘열애’ 최윤영, 성훈에 사랑고백 후 심지호에게로! “진심이었다”

[TV리포트=하수나 기자] 최윤영이 성훈에 사랑을 고백한 후에 심지호에게로 가는 선택을 했다.

17일 방송된 SBS ‘열애’에선 유정(최윤영)이 무열(성훈)에게 자신의 진심을 전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수혁이 초원목장 뒤에 골프장을 지어 목장을 죽이려는 시도를 했고 그녀가 자신의 옆으로 와주면 그 계획을 중단하겠다고 말했다. 결국 유정은 목장을 지키기위해 수혁에게 가는 선택을 했다.

그녀는 가기 전에 무열에게 자신의 진심을 전했다. 그녀는 수혁에게 무열을 좋아했다고 했던 말은 진심이었다고 털어놨다.

이어 그녀는 “부담가질 것은 없다. 나중에 내 진심이 그런건줄 모르면 억울할 거 같아서요. 이제 속이 좀 시원하네.”라고 말했다. 이에 무열은 당황스러워하는 표정을 했다. 결국 유정은 수혁이 자신의 엄마 난초와 함께 기다리는 호텔 라운지로 향하는 선택을 했다.

그러나 이날 방송말미엔 유정에 대한 사랑을 깨달은 무열이 유정을 잡으며 러브라인 갈등이 한층 고조되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