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사랑해 진영아’, 네티즌 입소문 타고 화제

기사입력 2013.11.26 7:29 AM
영화 ‘사랑해 진영아’, 네티즌 입소문 타고 화제

‘사랑해 진영아’

배우 김규리 주연의 영화 ‘사랑해 진영아’가 화제다.

‘사랑해 진영아’는 26일 오전 온라인 포털사이트 검색어 상위권을 차지하며 네티즌의 관심을 샀다. ‘힐링 무비’로 떠오를 전망이다.

‘사랑해 진영아’는 일은 풀리지 않고, 돈은 없고, 가족도 사랑도 마음대로 되지 않는 주인공 김진영이 인생의 반전을 맞으면서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이다.

김규리, 박원상, 윤소정, 최유화, 전수진 등이 출연한다. ‘킬러들의 수다’의 연출부 출신인 이성은 감독의 첫 장편영화 데뷔작이다.

네티즌은 “훈훈한 힐링무비”라는 평이다. 네티즌은 “여성 관객의 공감을 이끌어 낸다” “마음 따뜻해졌다” “위로받는 기분” “입소문 엄청날 듯” “김규리 연기 좋았다” “내 인생만 이렇게 답답한 것은 아니었구나” 등 반응을 보였다.

장민석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 / 사진=‘사랑해 진영아’ 김규리(TV리포트 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