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하무적’ 중계 맡은 김석류 아나, 파격화보 새삼 ‘화제’

기사입력 2010.04.15 11:58 PM
‘천하무적’ 중계 맡은 김석류 아나, 파격화보 새삼 ‘화제’

[TV리포트] KBS N스포츠에서 방송될 ‘천하무적 야구단 스페셜 매치’의 중계를 맡은 김석류 아나운서의 파격화보가 또 다시 온라인을 뜨겁게 달구고 있다.

김석류 아나운서는 KBS 2TV ‘천하무적 토요일-천하무적 야구단’(이하 ‘천하무적 야구단’)을 재구성해 오는 5월부터 방송되는 KBS N스포츠 ‘천하무적 야구단 스페셜 매치’의 중계석을 꿰찼다.

김석류 아나운서가 캐스터로 발돋움하게 될 ‘천하무적 야구단 스페셜 매치’는 기존 에피소드 위주의 예능 형식이 아닌 전문 야구 해설자와 캐스터를 현장에 배치해 정식 야구 중계 형식으로 진행된다.

이 같은 소식이 전해지자 지난해 9월 김석류 아나운서가 촬영했던 ‘파격화보’가 다시 남성 팬들 사이에서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당시 남성 패션 매거진에 수록되는 화보작업에 참여했던 김석류 아나운서는 가슴라인이 드러나는 화이트 계열의 원피스를 소화해 성숙한 매력을 뿜어냈다.

한편 김석류 아나운서는 ‘I♥Baseball’ 등을 진행하며 야구 전문 아나운서로 이름을 알리며 야구 팬들은 물론 뭇 남성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사진 = 아레나 옴므 플러스

온라인뉴스팀 , pi@pimed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