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얼짱’ 유사라, 아찔 비키니 ‘글래머 몸매’ 과시

기사입력 2010.04.16 12:31 AM
    페이스북 트위터


 

[TV리포트] ‘공대 얼짱’으로 유명세를 얻었던 유사라가 비키니로 글래머 몸매를 과시하고 나섰다.

유사라는 그룹 2NISE(투나이스)의 신곡 ‘왜 이래’ 뮤직비디오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돼 파격적인 포즈와 깜찍한 표정연기를 선보였다.

특히 화이트 비키니를 입어 도발적인 노출을 감행, 글래머러스한 몸매를 드러내 보는 이들의 눈길을 단번에 사로잡았다.

한편 유사라는 매주 금요일 방송되는 SBS E!TV ‘E!뉴스코리아’의 리얼 버라이어티 취재코너 ‘업 클로즈 앤 E기자’에서 기자역할을 맡아 연예계 활동을 시작한다.

사진 = SBS E!TV, ‘왜이래’ 티저 영상 캡처

온라인뉴스팀 , pi@pimedia.co.kr

연예 '온워드' 디즈니·픽사 흥행불패 이을까 [TV리포트=김수정 기자] 디즈니·픽사의 신작 '온워드:단 하루의 기적'이 디즈니·픽사 오리지널 흥행 공식을 이을지 기대가 모아진다.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은 마법이 사라진 세상 속 이안(톰 홀랜드)과 발리(크리스 프랫) 두 형제가 주어진 시간 단 하루, 아빠의 반쪽을 찾기 위해 마법으로 기적을 만들어야 하는 미션을 그린 애니메이션이다.'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이 전 세계적으로 주목 받는 첫번째 이유는 '인사이드 아웃'과 '코코' 이후 2년 만에 돌아오는 디즈니·픽사가 처음으로 선보이는 오리지널 작품이라는 점이다. 흥행에 성공한 시리즈의 후속작들은 안정적인 세계관과 팬덤을 기반으로 관객들의 사랑을 받는 반면 디즈니·픽사의 오리지널 작품은 무엇보다 그 기발한 독창성으로 매번 주목을 받아왔다. '업', '인사이드 아웃', '코코' 등 모두 명작으로 손꼽히는 디즈니·픽사의 오리지널 작품들은 디즈니·픽사만의 통통 튀는 상상력을 과감하게 보여주며 연이은 흥행에 성공 했다. 특히 '인사이드 아웃'이 496만 명을, '코코'가 351만 명 관객을 모으며 역대 디즈니·픽사 라인업 중 흥행 1, 2위에 나란히 수성했다는 점은 더욱 오리지널 작품에 대한 관객들의 관심과 기대가 남다르다는 것을 입증한다.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은 세계 5대 국제영화제인 제 70회 베를린국제영화제에서 오는 2월 21일 인터내셔널 프리미어 상영을 통해 전 세계 영화인들과의 만남을 가진다. 국내 개봉은 3월 5일이다.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월트디즈니컴퍼니코리아 제공
연예 윤진솔, 연극 ‘432Hz’ 캐스팅…기타리스트 된다 [공식] [TV리포트=박귀임 기자] 배우 윤진솔이 버스크 음악극 ‘432Hz’로 연극 무대에 올라 감동을 더한다.윤진솔의 소속사 킹스엔터테인먼트는 18일 이같이 알리며 “윤진솔은 음악이 인생의 전부일 정도로 자신감이 넘쳤지만 손목을 다친 후 사고 트라우마를 안고 있는 기타리스트 하늘 역으로 캐스팅됐다”고 밝혔다. 윤진솔은 ‘432Hz’에서 버스킹을 통해 세상에 자신들의 이야기를 던지고, 음악을 통해 상처를 치유하며 성장하는 캐릭터로 관객들에게 감동의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와 관련해 윤진솔은 “좋은 사람들과 좋은 작품 행복하게 만들고 있다. 꼭 놀러 오셔서 따뜻한 위로 받아 가셨으면 좋겠다. 첫 공연 날만 손꼽아 기다리고 있겠다”라며 소감을 말했다. 윤진솔은 최근 창작 뮤지컬 ‘빨래’에서 서나영 역을 맡아 8개월간 뜨거운 열연을 펼쳤다. 캐릭터가 가지고 있는 서사를 힘있게 그려내고 에너지를 불어넣어 극을 이끌어가는 탄탄한 연기 내공을 보여줬다. 배우들과 완벽한 호흡, 관객들에게 즐거움과 감동을 선사하는 등 호평을 받기도 했다. ‘432Hz’는 삭막한 세상 속에서 서로의 상처를 치유하고, 진정한 삶의 가치를 찾아가는 버스커들의 진솔한 이야기를 담는다. 서로에게 둘도 없는 친구였던 싱어송라이터 지오와 탭 댄서 민혁의 과거, 현재 버스킹 거리의 버스커 하늘과 스트릿 드러머 두홍의 이야기가 교차되면서 펼쳐진다. 오는 21일부터 5월 31일까지 대학로 TOM 2관에서 공연된다.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고스트컴퍼니
연예 '기생충' 측 "인도서 표절논란 제기? 연락받은 적 없다"[공식] [TV리포트=김수정 기자] 인도 영화 제작자가 영화 '기생충'이 자신의 영화를 표절했다는 주장을 제기된 가운데 '기생충' 측이 "별도의 연락을 받은 바 없다"고 밝혔다.17일 인도 매체 인디아 익스프레스 등에 따르면 인도 영화 제작자 PL 테나판이 '기생충'이 1999년 자신이 제작한 영화 '민사라 칸나'와 구성이 비슷하다고 주장했다.테나판은 "변호사와 얘길 마쳤으며 국제 변호사를 선임해 수일내 고소 진행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알렸다.이와 관련 '기생충'을 배급한 CJ엔터테인먼트 관계자는 18일 TV리포트와 통화에서 "제작사(바른손이앤에이) 측에 확인해본 결과 해당 인도 제작사로부터 연락을 받은 바 없다고 한다"라며 "이 외 별도의 추가 입장은 없다"고 말했다.'민사라 칸나'를 연출한 라비쿠마르 감독은 "아직 '기생충'을 보지 못했지만 20년 전 우리가 쓴 얘길 기반으로 한 영화가 오스카 상을 받게 돼 기쁘다"는 황당한 입장을 밝혔다.'민사라 칸나'는 젊은 남성 카난이 부유한 집안 여성과 사랑에 빠져 그 집안에 운전사로 들어가고, 그의 가족들도 하인과 요리사로 들어가 일하는 이야기를 그린 영화다.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영화 '기생충' 포스터
연예 ‘호동과 바다’ 강호동, 매생이X쏨뱅이 맛본다…마지막까지 푸근 매력 [TV리포트=박귀임 기자] ‘호동과 바다’ 강호동이 매생이와 쏨뱅이를 맛보며 마지막까지 푸근한 매력을 보여준다. 18일 올리브(Olive) 첫 오리지널 프로그램 ‘호동과 바다’ 최종회에서는 강호동이 전라남도 완도군 고금도로 향해 특산물 매생이와 생선 쏨뱅이를 맛보는 모습이 공개된다. 특히 맛있는 제철 음식뿐만 아니라, 바닷가 마을 주민들과 매회 환상의 호흡을 자랑하는 강호동의 따뜻하고 푸근한 매력이 끝까지 훈훈함을 선사할 예정이다. 우리나라에서 매생이를 가장 빨리 맛볼 수 있는 고금도에 도착한 강호동은 직접 매생이 채취에 나선다. 강호동은 옛 방식 그대로 매생이를 채취한 후 맛있는 매생이 한 상에 감탄을 금치 못한다. 특히 강호동은 일이 꼬여있는 시청자들에게 매생이 수제비 닭곰탕을 강력 추천한다. 강호동은 쏨뱅이 요리도 먹는다. 진한 풍미를 자랑하는 쏨뱅이 젓국부터 별다른 재료가 들어가지 않아도 완벽한 쏨뱅이 매운탕, 그리고 쏨뱅이 구이와 찜 등을 연이어 맛보면서도 웃음이 끊이지 않았다는 후문이다. ‘호동과 바다’는 화요일 오후 7시 50분 방송된다. 박귀임 기자 luckyim@tvreport.co.kr / 사진=올리브 
연예 ‘동상이몽2’ 박시은母, 입양에 대한 따뜻한 속마음 고백→ ‘최고의 1분’ [TV리포트=조혜련 기자] SBS ‘동상이몽2-너는 내 운명’(이하 ‘동상이몽2’) 박시은 어머니가 입양에 대한 속마음을 솔직하게 고백,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17일 방송된 ‘동상이몽2’는 가구 시청률 9.2%(수도권 2부 기준)를 기록했다. 박시은의 어머니가 입양에 대한 속마음을 밝히는 장면의 분당 최고 시청률은 9.9%까지 오르며 ‘최고의 1분’이 됐다.이날 방송에서 진태현 박시은 부부는 2세 준비를 위해 결혼 후 처음으로 산전 검사를 받으러 산부인과를 찾았다. 바늘 공포증이 있다는 진태현은 혈액 검사를 앞두고 두려움을 보였고, 박시은은 어린아이를 다독이듯 채혈하는 진태현의 손을 꼭 잡아줬다. 이어 두 사람은 각각 정액검사, 자궁 초음파 검사를 받았고, 두 사람 모두 임신 시도가 가능하다는 결과가 나왔다. 특히 진태현은 모든 수치가 정상인 데 이어 정자의 양이 기준치의 7.6배라는 결과를 받았고, 이에 안도한 듯 아이처럼 환하게 웃었다.딸 부부가 2세 준비를 위해 산전 검사를 받았다는 소식을 들은 박시은의 어머니가 두 사람의 집에 찾아왔다. 어머니는 두 사람과 식사를 하며 딸 부부의 입양에 대해서도 솔직하게 털어놨다.어머니는 “입양하기 전부터 계속 이야기를 해서 언젠가는 한 명 데려오겠다고 생각했다”라며 “세연이는 자주 봐서 예뻤다. ‘내 편이 하나 더 생겼구나’ 싶었다”라고 해 모두를 뭉클하게 했다. 진태현은 “’우리를 믿어주는 사람이 있구나’라는 생각을 하니 너무 좋다”라며 감사한 마음을 드러냈다. 이날 박시은의 어머니가 입양에 대한 속마음을 드러낸 이 장면은 보는 이들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며 분당 시청률 9.9%로 ‘최고의 1분’을 차지했다.한편 ‘양봉부부’ 강남, 이상화는 노부부로 분장해 모태범의 일일 스케이트 교실에 등장했다. 수강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기 위한 모태범의 제안으로 이뤄진 이벤트였지만, 양봉부부의 어설픈 연기는 불안함을 선사했다. 이후 약속한 계주 시간이 됐고, 그전까지 연기하며 느릿느릿 스케이트를 탔던 이상화는 자신의 차례가 되자 본래의 모습으로 돌아와 실력을 뽐내 현장에 있던 모두를 깜짝 놀라게 했다. 빠른 속도로 계주를 마무리 한 이상화는 마스크를 벗고 정체를 드러내 모두의 환호성을 자아냈다.이윤지와 딸 라니는 동반 화보 촬영에 나섰다. 라니는 촬영을 기다리던 중에도 샌드위치 폭풍 먹방으로 웃음을 안겼다. 그러나 촬영이 시작되자 마치 프로 모델처럼 자연스럽게 포주를 선보여 모두를 놀라게 했다.조혜련 기자 kuming@tvreport.co.kr / 사진=‘동상이몽2’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