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비신부’ 고소영, 3900만원 예물시계 구매 ‘관심집중’

기사입력 2010.04.17 3:35 PM
‘예비신부’ 고소영, 3900만원 예물시계 구매 ‘관심집중’

[TV리포트] ‘5월의 신부’ 고소영이 고가의 예물시계를 구입한 것이라는 추측이 제기 돼 관심을 받고 있다.

오는 5월 2일 장동건과 결혼식을 올리는 고소영은 지난 13일 고소영은 장동건 없이 지인들과 서울 강남 압구정동 갤러리아백화점 명품관에 들렀다.

이날 고소영은 스위스 명품브랜드 ‘위블로’(HUBLOT)의 핑크색 튜티 프루티(Tutti Frutti) 라인 제품을 마음에 들어 하며 구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고소영이 산 시계는 3900만원 상당의 가격으로 국내에 단 한 개만 수입된 제품이라고 전해졌다.  결혼을 목전에 두고 고소영이 고가의 시계를 구입하자 주변에서는 예물시계로 마련한 것 아니냐는 의견이 새어나오고 있다.

한편 고소영 장동건 커플은 다음달 2일 신라호텔에서 결혼식을 올린다.

사진 = TV리포트 DB, HUBLOT 홈페이지

온라인뉴스팀 , pi@pimed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