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버지 가창력 빼닮은 윤도현 딸, 네티즌 관심 집중!

기사입력 2010.04.18 8:15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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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아버지의 가창력을 빼닮은 윤도현의 딸의 노래실력이 화제다.

윤도현은 지난달 20일 있었던 김제동의 토크콘서트 '노브레이크' 인천 공연에서 자신의 딸의 노래실력을 관객들 앞에 선보였다. 휴대전화에 녹음해 놓은 딸의 노래를 마이크를 대고 관객들에게 자랑했는데 5살의 어린 나이에도 범상치 않은 가창력이 눈길을 끌었다.

윤도현의 휴대전화를 통해 흘러나온 윤이정(5)양은 아빠인 윤도현의 피아노에 맞춰 마이클 잭슨의 '벤(Ben)'을 불렀다. 공연당시 화제가 되었고 이 모습을 한 관객이 동영상으로 찍어 인터넷에 공개해 이목을 집중시켰다.

네티즌은 "부전여전이다" "역시 피는 못속인다" "5살 나이에 벤을 부른 것 자체가 대단한데 노래도 훌륭하다"는 등의 반응을 올리며 관심을 표했다.

한편, 윤도현은 김제동의 토크콘서트에서 불렀던 '김제동 송-오쿄쿄쿄'를 최근 온라인 상에 발표해 화제가 되기도 했다.

사진 = 윤도현 트위터

온라인뉴스팀 , pi@pimed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