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사수’ 유진·김유미·최정윤, 미녀삼총사 결성…찰떡궁합 기대

기사입력 2013.12.17 9:48 AM
‘우사수’ 유진·김유미·최정윤, 미녀삼총사 결성…찰떡궁합 기대

[TV리포트=황지영 기자]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배우 유진 김유미 최정윤이 ‘2014년 미녀 삼총사’로 뭉쳤다.

17일 JTBC 새 월화미니시리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극본 박민정, 연출 김윤철, 제작 커튼콜 제작단 드라마 하우스) 측은 절친한 친구로 뭉친 유진(윤정완 역) 김유미(김선미 역) 최정윤(권지현 역)의 촬영 비하인드 컷을 공개했다.

사진 속 세 여배우는 카메라를 향해 활짝 웃어 보이는 모습으로 시선을 집중시키고 있다. 바쁘게 돌아가는 촬영 현장 속에서도 특유의 밝은 에너지로 분위기를 환히 밝히고 있다고.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대한민국을 살아가는 30대 세 여자 10살 아들을 둔 캔디 엄마 돌싱녀 정완, 화려한 골드미스 선미, 반전 전업주부 지현의 삶을 발칙하게 그린 작품. 고등학교 동창으로 만나 20년 지기 친구로 우정을 다져온 세 여자는 각기 다른 인생 선상에 놓인 채 얽히고설키게 된다.

드라마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 한 관계자는 “유진 김유미 최정윤은 첫 만남서부터 남다른 호흡을 자랑해온 만큼 기대 이상의 찰떡궁합을 선보이고 있다. 실제로도 절친 이상의 친분을 드러내고 있는 세 사람의 ‘케미’가 시청자들을 쫄깃하게 사로잡을 것”이라고 자신감을 드러냈다.

유진 김유미 최정윤 ‘미녀삼총사’가 모인 JTBC ‘우리가 사랑할 수 있을까’는 ‘네 이웃의 아내’ 후속으로 오는 1월 6일 첫 방송 된다.

황지영 기자 jeeyoung2@tvreport.co.kr /사진=커튼콜 제작단, 드라마 하우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