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석희 앵커, 뉴스서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 확인 인증 '충격'

기사입력 2014.01.20 9:26 PM
손석희 앵커, 뉴스서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 확인 인증 '충격'

[TV리포트 = 김명석 기자] 손석희 앵커가 JTBC 뉴스9에서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을 확인했다.

20일 오후 생방송 된 JTBC 뉴스 9에서는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에 대해 대대적으로 보도했다. 특히 이날 손석희 앵커는 자신이 보유하고 있는 KB국민카드에서 유출된 정보를 공개해 시청자들의 충격을 안겼다.

손석희 앵커가 유출된 개인정보는 성명, 이메일, 휴대전화, 직장전화, 주민번호, 직장주소, 자택주소, 자택전화, 직장정보 등 주요 정보가 모두 노출됐다.

또한 카드이용실적금액(타사포함), 카드결제계좌, 카드결제일, 카드신용한도금액, 주거상황, 카드신용등급 등 개인의 자산에 관한 정도 역시 모두 유출됐다.

방송을 접한 네티즌은 "손석희 앵커,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 확인하고 충격받았겠다" "손석희 앵커도 피할 수 없는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 확인할수록 더 기가 막힌다" "카드사 개인정보 유출 확인 충격적이다. 어쩜 저럴 수 있지?" 등의 반응을 보였다.

온라인 뉴스팀 newsteam@tvreport.co.kr 사진=JTBC 뉴스 9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