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해서 남주나' 이상엽, 우울해하는 신다은 손잡고 위로

기사입력 2014.01.26 9:36 PM
'사랑해서 남주나' 이상엽, 우울해하는 신다은 손잡고 위로

[TV리포트=김문정 기자] '사랑해서 남주나' 이상엽이 우울해하는 신다은의 손을 잡고 위로해 눈길을 끌었다.
26일 방송된 MBC 주말드라마 '사랑해서 남 주나'(최현경 극본, 김남원, 최병길 연출)에서는 하경(신다은 분)이 미주(홍수현 분)와 하림(서지석 분)의 일로 괴로워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재민(이상엽 분)은 하경이 온종일 우울해하자 혹시 미주 일이 더 어려워진 거냐 물었다. 이에 하경은 상황이 나빠졌다며 한숨을 쉬었다.
그러자 재민은 하경의 손을 잡으며 자신이 도와줄 수 있는 일은 이것밖에 없다며 무엇이든 털어놓으라 배려해 하경을 미소 짓게 했다.
한편, '사랑해서 남 주나'는 인생의 황혼기에 새로운 로맨스를 꿈꾸는 이들과, 좌충우돌 부딪히며 성장해 나가는 청춘들의 사랑, 가족 이야기를 담은 드라마이다.
김문정 기자 dangdang@tvreport.co.kr / 사진= MBC '사랑해서 남 주나' 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