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기탈출 넘버원’ 걸스데이 유라 “매니저 졸음운전, 사고날 뻔”

기사입력 2014.01.27 9:06 PM
‘위기탈출 넘버원’ 걸스데이 유라 “매니저 졸음운전, 사고날 뻔”

[TV리포트=김예나 기자] ‘위기탈출 넘버원’에 출연한 걸스데이 유라가 매니저의 졸음운전으로 차 사고가 날 뻔했던 사연을 전했다.

27일 방송된 KBS2 ‘위기탈출 넘버원’은 설날특집으로 꾸며졌다. 걸그룹 걸스데이와 개그맨 이봉원이 출연, MC 김종국 장윤정 김준현과 생활의 안전을 위해 꼼꼼하게 따져보는 시간을 가졌다.

본격적인 코너 소개에 앞서 유라는 “최근에 늦은 시각에 차로 이동하고 있었다. 잠이 들었는데 순간 차가 흔들리는 걸 느꼈다. 눈을 떠보니 차가 실제로 그랬다”면서 “매니저 오빠가 졸음운전을 하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매니저 오빠가 너무 피곤해서 그랬다. 인근 휴게소에서 쉬다가 다시 갔다”고 상황을 전달했다.

그러자 김종국은 “난 터보 활동 할 때 내가 직접 운전을 하고 다녔다”며 웃었다.

김예나 기자 yeah@tvreport.co.kr /사진=KBS2 ‘위기탈출 넘버원’ 화면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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