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하선, 아찔 시스루 의상…'청순+섹시' 매력 어필

기사입력 2014.02.27 5:02 AM
박하선, 아찔 시스루 의상…'청순+섹시' 매력 어필

[TV리포트=이현희 기자] 배우 박하선이 '쓰리데이즈' 제작발표회에서 섹시한 매력을 드러냈다.

박하선 순백 패션을 접한 네티즌들은 "박하선 순백 패션 은근히 섹시해" "박하선 흰색 잘 어울려" "박하선 정말 예쁘더라" "박하선 아찔하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지난 26일 오후 서울 강남구 논현동 임페리얼 팰리스 서울에서는 SBS 수목드라마 '쓰리 데이즈'(신경수 연출) 제작발표회가 열렸다. 이날 자리에는 박하선, 소이현, 박유천, 손현주 등이 참석했다.

박하선은 이날 순백 셔츠와 스커트를 입고 등장했다. 셔츠 팔 부분은 시스루로 장식돼 아찔함을 더했다. 또 셔츠 뒷부분은 시스루와 트임이 있어 섹시한 매력을 어필했다.

'쓰리데이즈'는 세발의 총성과 함께 실종된 대통령을 지키려는 경호원의 활약을 그린 미스터리 서스펜스&멜로드라마다. '싸인', '유령' 등을 집필한 김은희 작가와 '뿌리깊은 나무' 신경수 PD가 1년 반에 걸쳐 기획했다. 3월 5일 첫 방송을 앞두고 있다.

이현희 기자 lhh0707@tvreport.co.kr / 사진=TV리포트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