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친딸’ 이인혜 ‘공부비법 전도사’ 역할 톡톡

기사입력 2010.05.20 4:05 PM
‘엄친딸’ 이인혜 ‘공부비법 전도사’ 역할 톡톡

 

[TV리포트 백영미 기자]연예계에서 엄친딸로 유명한 탤런트 이인혜가 ‘공부비법 전도사’ 로 나섰다.

20일 서울 혜화동 남서울대학교 아트센터 갤러리 이앙에서 이인혜는 자신이 집필한 ‘이인혜의 꿈이 무엇이든 공부가 기본이다!’ 출판기념회를 가졌다.

이인혜는 고등학교 내신 1등급, 고려대학교 수시합격, 최연소 연예인 교수라는 타이틀을 갖고 있어 연예계의 대표적인 ‘엄친딸’ 로 불리운다.

이날 이인혜에 따르면 학창시절 자신의 스타일에 딱맞는 공부법을 고안해 학업에서 거둔 성과를 바탕으로 이번에 출판한 책에도 강력한 시간관리 노하우와 특별한 공부법을 담았다.

대학에서 교편을 잡고 있는 어머니 임영순 교수의 대범하면서도 세심한 교육법도 이인혜의 학업 성취에 큰 영향을 미쳤다.

한편 이인혜는 SBS ‘일요일이 좋다-골드미스가 간다’ 와 케이블 방송 QTV ‘순위정하는 여자’ 에 고정 출연중이며 KBS 1TV 새 드라마 ‘전우’ 로 6월 초 시청자들을 찾아간다.

사진 = TV리포트 DB

백영미 기자 positive@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