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리 파튼’ 은 박해미 도플갱어? ‘똑 닮았네’

기사입력 2010.05.20 6:47 PM
‘돌리 파튼’ 은 박해미 도플갱어? ‘똑 닮았네’

 

[TV리포트 백영미 기자]탤런트 박해미와 무척 흡사하게 생긴 외국인 여성의 사진이 등장해 네티즌의 궁금증을 증폭시키고 있다.

지난 5월 19일 인터넷상의 한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세상에 도플갱어가 있다면 이런 걸까’ 라는 제목의 글이 올라왔고 글쓴이는 ‘두 분이 만나면 안 될 듯하다’ 는 글을 게재했다.

도플갱어란 살아 있는 사람과 동일한 사람을 말한다. 특히 자신과 닮은 도플갱어와 마주치면 죽는다는 속설이 있다.

박해미와 닮은 외국인 여성은 다름아닌 미국의 컨트리 가수인 돌리 파튼이다. 돌리 파튼은 ‘9 to 5’ ‘I'll always love you’ 등의 주옥같은 히트곡으로 유명한 인물이다.

네티즌들은 “닮아도 너무 닮았다” “눈코입이 다 똑같은데 박해미가 분장한 거 아니냐” 등 댓글을 달며 뜨거운 관심을 보이고 있다.

한편 84년 뮤지컬 ‘지저스 크라이스트 슈퍼스타’ 로 데뷔한 박해미는 영화 ‘내 남자의 생애’ 로 관객들을 찾아간다.

사진 = 인터넷 포털 사이트(NAVER)

백영미 기자 positive@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