허정무 감독 북한-그리스전서 해법모색 ‘오스트리아行’

기사입력 2010.05.25 8:16 PM
허정무 감독 북한-그리스전서 해법모색 ‘오스트리아行’

 

[TV리포트]허정무 감독이 조별리그 1차전 상대 그리스의 전력 탐색을 위해 오스트리아행 비행기에 몸을 싣었다.
 
허정무 감독은 오는 26일 오전 3시(한국시간)에 열리는 그리스-북한의 경기를 직접 관전하며 남아공월드컵 본선 첫 상대인 그리스전의 해법 모색에 나설 것으로 알려졌다.

허정무 감독은 “북한은 수비위주다” 며 “그리스가 경기에 대체하는 모습을 살펴보면 그리스의 장단점을 파악할 수 있을 것 같다” 고 밝혔다.

한편 ‘허정무호’ 는 지난 24일 일본 사이타마 스타디움에서 펼쳐진 72번째 한일전에서 박지성과 박주영의 골로 2-0 으로 승리하는 쾌거를 거뒀다.

사진 = TV리포트 DB

온라인뉴스팀 , pi@pimedia.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