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룸메이트’ 박상혁PD “엑소 찬열 합류? 확정NO, 추측 자제” 당부

기사입력 2014.03.26 12:04 PM
‘룸메이트’ 박상혁PD “엑소 찬열 합류? 확정NO, 추측 자제” 당부

[TV리포트=문지연 기자] 엑소 찬열이 ‘룸메이트’에 합류한다는 소식에 박상혁PD가 입장을 밝혔다.

26일 SBS 새 예능프로그램 ‘일요일이 좋다-룸메이트’(이하 룸메이트)를 연출한 박상혁PD는 TV리포트에 “엑소 멤버들과 미팅을 한 것은 맞으나 찬열이 확정됐다는 것은 사실이 아니다. 현재 확정된 것은 없다”고 밝혔다.

이어 박상혁PD는 “녹화일까지 어느 것도 확정되지 않은 상황에서 추측성 보도가 나오는 것이 우려된다”며 “추측을 자제해달라”고 당부했다.

합류가 거론된 찬열은 ‘정글의법칙in미크로네시아’에 고정 출연자로 활약한 바 있는 인물. 특히 ‘정글의법칙’에서는 싹싹한 매력으로 김병만을 비롯한 형들의 사랑을 독차지 한 바 있다.

한편 ‘룸메이트’는 최근 젊은 층 사이에서 새롭게 떠오른 주거형태인 쉐어 하우스(Share House)를 모티브로 삼은 관찰 버라이어티다. 톱스타 남녀 10여명이 한 집에서 서로 부딪히며 겪는 흥미진진한 일상생활을 밀착 촬영하며 리얼하게 그려내는 것. 그 속에서 웃음 뿐 만 아니라 우정 가족애 등 진한 휴머니즘까지 전달할 예정이다. 4월20일 첫방송.

문지연 기자 annbebe@tvreport.co.kr/ 사진=TV리포트D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