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신혜, 화보 속 콜라병 라인 과시 “데뷔 이래 가장 파격적이다”

기사입력 2014.05.26 9:38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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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황지영 기자] 배우 박신혜가 데뷔 이래 가장 파격적인 모습으로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최근 박신혜는 매거진 ‘하퍼스 바자 코리아’와 함께 화보 촬영을 진행했다. 박신혜는 “지금껏 찍은 화보 중 가장 파격적이다”면서 촬영 소감을 밝혔다.



화보 속 박신혜는 성숙한 여인의 모습다. 여성스러운 라인을 강조한 드레스로 고혹적이면서도 섹시한 모습을 부각시켰다. 박신혜는 등산과 자전거로 건강한 체형을 만들었다고,



박신혜는 브랜드 ‘브루노말리’ 디자인에 직접 참여, 그의 이름을 건 ‘박신혜 백’을 출시했다. “디자인 안을 보고 그중에서 제가 가장 잘 멜 것 같은 스타일을 골랐다. 남성스러운 것과 여성스러운 것을 모두 좋아해서 다양하게 활용할 수 있는 디자인”이라고 설명했다.



올해 데뷔 11년차 여배우 박신혜의 근황과 간단한 인터뷰는 ‘하퍼스 바자 코리아’ 6월호에서 만날 수 있다. 현재 영화 ‘상의원’ 촬영에 한창이다.





황지영 기자 jeeyoung2@tvreport.co.kr /사진=하퍼스 바자 박신혜

연예 '한끼줍쇼' 김혜윤X로운, 찐팬 만난 럭키가이...분당구 운중동 한끼 성공 [콕TV] [TV리포트=이우인 기자] 김혜윤, 로운이 진짜 팬들을 만나 대접받는 한끼에 성공했다. 26일 방송된 JTBC '한끼줍쇼'에서는 '어쩌다 발견한 하루'의 김혜윤과 SF9의 로운이 게스트로 출연해 분당구 운중동을 찾았다. 김혜윤은 강호동과, 로운은 이경규와 밥동무를 이뤄 운중동의 집들을 두드렸다. 로운 이경규 팀은 셰프 아버지가 있는 집에서, 김혜윤 강호동 팀은 치과의사 아버지가 가장인 미술관 같은 고급스러운 인테리어의 집에서 한끼에 성공했다. 로운 이경규 팀은 셰프의 아내와 딸이 로운의 팬이어서 입성이 편했다. 특히 딸은 친구와 택시를 타고서 나타나 환호를 지르며 로운을 향한 팬심을 드러내 웃음을 자아냈다. 딸과 친구, 어머니는 로운과 셀카를 찍으며 "모든 것을 다 이뤘다"며 행복감을 표출했다. 김혜윤 강호동 팀은 '스카이캐슬'과 '어쩌다 발견하 하루'의 열혈 시청자인 어머니 덕에 수월한 한끼를 만끽했다. 이 집은 딸과 아들이 모두 어릴 때부터 영어를 접해 유학을 가지 않았는데도 유창한 영어 실력을 뽐내 놀라움을 자아냈다. 강호동은 '스카이캐슬'의 예서에 빗대 이 집 딸을 '글로벌캐슬'의 예서라 불렀다. 어머니는 파스타와 샐러드, 마늘빵으로 레스토랑 같은 근사한 한끼를 차려냈다. 이경규와 로운은 셰프 아버지가 백숙부터 김치까지 자부심을 갖고 만든 토종 밥상으로 멋진 한끼를 만끽했다. 로운은 집밥이 오랜만이라며 감격스러운 마음을 쏟아내며 그릇을 비웠다.이우인 기자 jarrje@tvreport.co.kr / 사진='한끼줍쇼' 방송화면 캡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