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포토] 강지환-최다니엘-이다희-정소민 '편안함 VS 개성, 눈길끄는 종방연 패션'(빅맨)

기사입력 2014.06.17 8:49 P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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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리포트 = 문수지기자] 배우 강지환, 이다희, 정소민, 최다니엘이 1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동 목우촌가든에서 열린 KBS2 월화드라마 '빅맨'(지영수 연출, 최진원 극본) 종방연에 참석하고 있다.



이날 종방연에 참석한 강지환, 이다희, 정소민, 최다니엘은 편안한 종방연 패션을 뽐내며 눈길을 사로잡았다. 청바지와 티셔츠로 편안함을 강조한 남자배우들과 달리 여자배우들은 미니스커트와 레이어드 스타일로 개성넘치는 패션을 완성했다.



강지환, 이다희, 최다니엘, 정소민 등이 출연하는 '빅맨'은 재벌 그룹의 장남이라는 새 삶을 얻은 고아출신의 한 남자가 소중한 사람을 위해 세상의 부조리에 맞서는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17일 마지막회가 방송된다.





강지환 '꾸러기 패션도 멋스러워'





이다희 '미니스커트로 발랄하게'





정소민 '만화 캐릭터처럼 개성넘쳐'





최다니엘 '청청패션으로 편안하게'



suji@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