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분좋은날’ 이상우-박세영 유리창키스에 강석우 ‘깜짝’

기사입력 2014.06.22 9:56 PM
‘기분좋은날’ 이상우-박세영 유리창키스에 강석우 ‘깜짝’

[TV리포트=하수나 기자] 이상우와 박세영이 유리창키스에 강석우가 깜짝놀라는 모습을 보였다. 

22일 방송된 SBS ‘기분좋은날’에선 재우(이상우)와 다정(박세영)의 다정한 모습을 민식(강석우)이 목격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재우와 다정은 철수의 떡가게로 함께 가게 됐다. 재우는 다정에게 인절미게임을 하자고 제안했다. 

그는 “진 사람이 먹는 건데 대신 손대면 안돼요”라고 말했고 가위바위보에서 진 다정이 떡을 입으로 먹으려 하자 그녀의 얼굴에 떡고물을 묻혔다. 이어 다정 역시 그의 얼굴에 떡고물을 묻히며 알콩달콩 행각을 이어갔다. 

이어 재우와 다정은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청소를 했다. 입김을 불어 유리를 닦는 과정에서 두 사람은 유리창을 사이에 두고 키스하는 듯한 모습을 보이며 달달 러브라인 행각을 이어갔다. 민식은 재우와 다정이 유리창 키스를 하는 모습을 보며 두 사람의 관계를 눈치챘다. 

이날 방송에선 재우와 다정이 달달한 사랑을 이어가는 모습을 보였다. 

사진=방송화면 캡처 

하수나 기자 mongz@tvreport.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