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악의 연대기' 손현주·최다니엘·박서준·마동석 확정..스릴러 돌풍 이을까

기사입력 2014.07.01 8:39 AM
'악의 연대기' 손현주·최다니엘·박서준·마동석 확정..스릴러 돌풍 이을까

[TV리포트=김수정 기자] 영화 '악의 연대기'(백운학 감독, LDV픽쳐스 제작)가 손현주, 최다니엘, 박서준, 마동석 캐스팅을 확정 짓고 크랭크인했다.

'악의 연대기'는 에너지 넘치는 전체 리딩을 시작으로 지난 6월 29일 첫 촬영에 돌입했다.

'악의 연대기'는 강력계 형사가 진급을 눈 앞에 둔 어느 날, 납치를 당하면서 충격적이 사건에 휘말리게 되는 범죄 스릴러다.

손현주를 비롯, 최다니엘과 박서준, 마동석까지 가세해 남성미 물씬 풍기는 웰메이드 스릴러의 탄생을 예고하며 기대를 모으고 있다.

배우진들은 "몰입도 높은 시나리오에 쉴새 없이 펼쳐지는 속도감 있는 전개가 '악의 연대기' 출연을 결정 짓게 했다"며 "대본 리딩부터 뜨거운 화합을 느꼈다. 열정적인 호흡을 기대한다"고 밝혔다.

'악의 연대기'는 내년 개봉 예정이다. 

김수정 기자 swandive@tvreport.co.kr 사진=CJ엔터테인먼트 제공